스위트오륀지(!!!)_OLYMPUS E-420
이번 여행 둘째날,
고베의 Quatre Saisons에서 구입한 Karel Capek의 홍차 Sweet Orange
종이팩을 개봉하면 빛과 습기를 차단해주는 은색의 속포장,
그리고 그 안에 열개의 피라미드 티백이 들어있다.
꺼낼때부터 향긋하고 달콤한 오렌지 향 작렬!
물을 끓여서 2분 정도 우려낸 후 마시려고 보니
그 향긋한 오렌지향이 콧구뇽을 콕콕! 쑤시는 것이
마시기도 전에 기분이 벌써 좋아진다.
여름엔, 냉침하여 아이스티로 마셔도 좋을 것 같다.
카렐차펙의 차들은 그 향과 맛보다도
먼저 눈에 딱! 띄는
앙증맞은 캐릭터와 깜찍한 케이스때문에 더더더 탐이 난다.
특히나 그 깡통케이스들!! 아흐흑 T^T
언젠가 있는대로 싹 쓸어올거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홋, 카렐차펙을 산거냐!!
2008/05/20 18:04 [ ADDR : EDIT/ DEL : REPLY ]어서갑세~ 비변사우물길로!! 주섬주섬
주소는 언제 외운거야;;
2008/05/23 16:11 [ ADDR : EDIT/ DEL ]주섬주섬-
2008/05/21 16:58 [ ADDR : EDIT/ DEL : REPLY ]예고편이 장난아니여-!
기대기대+_+
예고편은 블록버스터,
2008/05/23 16:12 [ ADDR : EDIT/ DEL ]본편은 싱거운 일일드라마-
앙증맞은 케이스.정말 정말 정말-
2008/05/21 16:59 [ ADDR : EDIT/ DEL : REPLY ]갖고싶어욧~ㅎㅎ
증말, 특히나 저건 종이패키진데-
2008/05/23 16:12 [ ADDR : EDIT/ DEL ]버려질 운명인데도 욕심나는거 보면...
으흐..눈독만 잔뜩 들여놓은 까렐!!
2008/05/23 03:01 [ ADDR : EDIT/ DEL : REPLY ]드디어 진진도 이세계에서 발을-
축하해. 좋겠군아..으흐흐흐흐~
엉 차만 사왔으;;
2008/05/23 16:13 [ ADDR : EDIT/ DEL ]바리바리 그릇싸오고 싶었는데-
운송의 압박으로 포기하고,
돌아와서 뒤늦게 막 인터넷으로 질러? 요러고 있다 ㅎㅎ
아이스티로 마시면 정말 맛있겠는걸~
2008/05/26 10:49 [ ADDR : EDIT/ DEL : REPLY ]아~ 더위가 찾아오고 있어!!
더위와 함께 갈증도~ ㅎㅎ
더위와 함께 갈증과, 얇은 옷도요!!! 으흐흑-
2008/05/26 10:58 [ ADDR : EDIT/ DEL ]이제 그 무엇도 저를 가려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