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전에 치즈핫도그랑 던킨 4개 먹은 나모키는 손도 못대고
나 혼자 다 먹었다, 룰루랄라-
이건 앉은 것도 아니고 서 있는 것도 아니야!!!!
+
왠일로 착하게 잘 놀고는 가는 길에 그토록 애옹애옹 울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화장실로 뛰어가는 바둥이, 참은고야?
1. 아, 맛잇는 도리아! 써어비스로 주신 수박, 올해 처음 먹는 수박이었는데 달고 달았다 :P
2. 치즈에그토스트. 맛있답! 치즈맛이 진하고 은근 배도 부르고-
3. 테이블 위에 앉은 호랭우키
4. 얘는 플랫만 가면 죽어라 우리 품을 떠나서, 꼭! 저 자리에 가서 앉는다. 웃겨;;; 정체가 뭐임?
5. 바둥이는 일찌감치 퍼져서 꾸벅꾸벅-
6. 아흑, 이것은 [티벳고냥이] 바둥아지못미, 하지만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이얍;;;
7. 우키와 우키아부지
8. 소지품보관함 우키
9. 부라리는 구름이, 겨우겨우 우리자리로 데려옴;;
이동가방 안에서 빼꼼- 눈치만 보는 우키
용기를 내어 얼굴을 내민 우키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자리 잡은 우키
납닥하게 배깔고 누워 밀크티를 즐기고 있는 우키
캡틴잭스패로우 아빠를 빼닮은 우키
조금 피곤해진 우키와 삶아놓은 듯한 징징
완전 맛있는 딸기빙수와 아기고양이 우키
나무트레이가 탐나는 우키
아 진정 가고 싶다.
나 서울인데 못가고 있네
울수한이 폐렴으로 제일병원에 입원3일하고 퇴원하셨삼.ㅋㅋ
진주복음병원에 입원 일주일해야된다길래 나 못한다고 하고 그날로 저녁뱅기타고
서울왔어 나...정말 서울에 뱅기타고 이렇게 자주 와야겠니?ㅋㅋㅋ
(지방병원을 믿을수가 없어ㅠㅠ 다들 만류하길래 올라왔다.흑.오길 잘한듯 애잡을뻔했다..휴~
암튼,부산이나 광주정도 큰도시 아님..이곳병원은 정말..
갈곳이 못된단다.슬프다.
서울이 최고인건 말할것도 없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요양중 할미손타면서 ㅋㅋㅋ
주말에 내려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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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꼬락 꾹꾹 눌러주고싶다-빵실빵실
2010/04/06 09:42 [ ADDR : EDIT/ DEL : REPLY ]아무래도 차안 화장실은 라면박스로 지붕 만들어줘야겠다
(그래도 안싼 게 어디여 ☞☜)
근데 나 배고프다고!!!! 아침부터 허니버터브래드 ㅜ
그니까, 라면박스 하나 주워와야겠삼-
2010/04/06 19:53 [ ADDR : EDIT/ DEL ]집에 가서 밥은 먹었니? 난 저녁 뭐 먹나......허어.....
왜 바둥군은 차에 실어둔 이동식 화장실에서 응가를 안하는 걸까?
2010/04/06 09:54 [ ADDR : EDIT/ DEL : REPLY ]센서티브한것 같으니-
바둥이는 에민한 남자니깐 화장실에 뚜껑쯤은 달아달라는 요구-
2010/04/06 19:53 [ ADDR : EDIT/ DEL ]뒤도 안돌라보고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는거 쫌 많이 귀여웠어, 푸훕!
앗! 이동식 화장실도 있다니 럭셔리 바둥가같으니~
2010/04/06 11:27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화장실인데 차에 실어놔서 이동식이 되었을뿐;;;
2010/04/06 19:54 [ ADDR : EDIT/ DEL ]ㅋㅋ 바둥이 발꼬락 우키의 그것을 따라갈수있겠네~
2010/04/06 13:18 [ ADDR : EDIT/ DEL : REPLY ]이동식 화장실까지 준비했는데, 바둥이 도도하게 움찔 참으신거 아니여?ㅋ 절대 비굴한 모습 보일수없다며 ㅋ
윰윰이 리플을 두고 여문진 셋이서 얼마나 많은 추측과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2010/04/06 19:55 [ ADDR : EDIT/ DEL ]윰윰이 너는 알까? 으흐흐흐
언제나 기대, 그 이상의 윰윰이야!
아웅...저 저..허니버터브래드..참 탐스럽고나..츄릅-
2010/04/06 15:58 [ ADDR : EDIT/ DEL : REPLY ]바둥가 외출했네^^~~
이번외출에 클날뻔했구나--a
연님 보고퐙!! 나 곧 가유, 남쿠로 놀러가유-
2010/04/06 19:55 [ ADDR : EDIT/ DEL ]아하하하, 꺄르르르, 아싸라삐야!
바둥아 꾹 참았구나 ㅠ_ㅠ 힘들었겠다.. 고생했어 바둥아 라고 전해주셔요 흐흐
2010/04/06 16:33 [ ADDR : EDIT/ DEL : REPLY ]네 꼭 전해줄게요 :D
2010/04/06 19:57 [ ADDR : EDIT/ DEL ]플랫에서도 나름 얌전하게 있고 흐흐 착했어요 요날!
ㅈㅎ님 머리에 솜방망이 펀치를 날린 것만 빼면...☞☜
너그러우신 ㅈㅎ님 와따뽕!
저라도 눈앞에 거대한 검정털뭉치덩어리가 다가오면 주먹을 날릴거에요
2010/04/0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괜찮아요 괜찮아~~~ 사실 바둥이의 주먹을 기대하며 머리를 들이미는 것이기도 하답니다 후후후
으하하 역시 고양이놀이방 선생님은 달라요! (+_+)=b
2010/04/07 19:34 [ ADDR : EDIT/ DEL ]요 직종 심각하게 고려해보심이... ☞☜
앗 바둥가의 저 "앉은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여~" 하늘이의 개인긴데..흠 역시 무언가 통하나봐욤..
2010/04/06 22:26 [ ADDR : EDIT/ DEL : REPLY ]최근 우키 닮은 동생을 얻게 된 하늘..파란만장한 그의 이야기가 새 홈피에서 이어집니다.
놀러오세욤~
역시역시!
2010/04/07 19:35 [ ADDR : EDIT/ DEL ]하늘이와 하루이야기 매일매일 기대하겠어요 +_+
바둥, 지난번 사고 이후로 쫌마니 긴장한 듯 혀요.
2010/04/07 01:45 [ ADDR : EDIT/ DEL : REPLY ]사고 또 치면 엄마아빠가 안데려가 나가줄까 봐...ㅎㅎ
완전 귀여분 자슥...^^
참으로 눈치 빠른 아이에요.
2010/04/07 19:36 [ ADDR : EDIT/ DEL ]둥가둥가둥~ 요즘 살이 오동통하게 올라 이쁘답니다.
날씨도 따뜻해졌으니 바둥가랑 한남동 놀러갈게요!
저 다소곳하니 앙증맞은 딸기가 왜캐 먹고싶지 ㅠㅠ 봄은 봄인가~
2010/04/07 17:46 [ ADDR : EDIT/ DEL : REPLY ]바둥 앞발 한번 쓰윽하고싶구나
딸기값이 좀 내렸대요, 이럴 때 팍팍 먹어두어야 함!
2010/04/07 19:36 [ ADDR : EDIT/ DEL ]저 다소곳하니 앙증맞은... 바둥 앞발..이라고 할 줄 알았어요 ㅋㅋ
2010/04/08 09:41 [ ADDR : EDIT/ DEL ]근데 딸기였고나~ 하긴.. 구름이 앞발을 먹고 싶진 않겠죠? ^^;;;
둥가둥가 바둥가야..
2010/04/08 12:26 [ ADDR : EDIT/ DEL : REPLY ]우리 하늘이랑 칭구 좀 안해주련..
요즘 하늘이 베란다서 담배필지도.. 후우우..( -_-)y=~
이제야 비로소 둘이 베프먹을 수 있는 그런 시점!!!
2010/04/08 23:09 [ ADDR : EDIT/ DEL ]하늘이 힘내라규-
ㅎㅎ 역시 언제나 고급스런 자태가 쥴쥴....
2010/04/09 05:50 [ ADDR : EDIT/ DEL : REPLY ]출입구에서....바둥이한테 뭐 줘야 비켜주는거....일까요?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손님들이나 놀래키나, 제대로 민폐고양이에요;;
2010/04/09 22:4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