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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7/17 11:29
나모키가 아이맥을 버리고 PC로 옮겨갔다.
애플로 가자고 그렇게 그렇게 나를 꼬시더니만!
이번에도 같이 PC로 가자고 그렇게 그렇게 꼬셔댔지만, 난 거절-
나모키가 PC로 바꾸자 제일 신나는 건?
넓직하고 적당히 따뜻한 침대가 생긴 배바둥!
맨날 본체 위에 올라가서 자고, 와우하는 거 구경하고-
전에도 항상 컴터 옆에 있던 프린터 위에 올라가 자면서
사람 옆에 딱 붙어있고 싶어했던 배바둥이 간만에 해피하기 짝이 없다.
c. My BeBe2010/07/03 20:23
끈덕끈덕 후아후아
덥고 습한 토요일 오후, 메종드상도 고양이 사남매 중 첫째둘째넷째
티비 보다가 등 돌리고 주무시는 우리 장남
바둥아 다른 채널 봐도 돼?
안돼, 나 안자!
요즘 호시탐탐 막둥이 군기 잡을 기회 노리는 구릉녀
세상 모르고 까불어대는 봉봉이가 영 거슬리는 듯 항상 지켜보고 있다.
까불기는 자기가 다 까불면서 표정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보로보로보로봉
요즘 하도 우키를 쫓아다니면서 괴롭혀대는 통에 우키 귀는 항상 마징가;;
덥다. 너네도 지치지?
그래도 오늘은 에어컨 켜지 말자. 머리 아프다, 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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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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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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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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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6/11 10:57
정말이지 푹푹 찌는 한 낮의 더위 속에서-
나는 벌써 더위를 먹은 건지 정신 못 차린채 하루종일 끙끙 앓고 ㅜ_ㅜ
(혼자 있는 한 낮에 에어컨을 틀 수는 없다규;;)
고양이 삼남매들은 무엇을 하고 지낸 건지...
끄응차 카메라를 들고 몇 장 찍어 보았다.
얼음물 한 그릇에 마냥 씐나는 막냉이 우키뽕
야! 빨리 좀 먹고 나오라규! 이 언니 기다리다 지루해서 하품 나오신다-
작은 방 서랍장 위에 짱 박혀 있는 바둥이는 대두샷으로 귀여움을 어필
얼음물 먹고 요즘 아지트 삼은 거실 서랍장 위로 올라간 구름이, 정면 돋네-
뭐 때문에 기분이 나쁜건지, 카리스마 대분출!
손에 든 게 아무것도 없어도, 막막막 낚이는 우끼뚱디스빠리는 순진한걸까 바보인걸까
격렬한 스크래치 운동 중인 바둥이, 러덜러덜해진 삼줄을 나모키아빠가 새 걸로 바꿔주었더니 더욱 씐나고 있다.
삼남매 중에서 가장 고양이 다운 실루엣을 가진 바둥가, 요즘 애교에 물이 올랐음-
서랍장에서 갑자기 뛰어내리더니 성큼성큼 걸어오는 구름이 왕발 늠후 좋아효-
안구 흰자 보여;;;
우키는 맨날 이렇게 뒤집어져 있다. 벌러덩 딩구르딩구르- 팔자 좋으심!
구름이 너 꼬리....;;;;;;;
우키 등 한 번 훑고 나면 이렇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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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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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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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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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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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희
a. J i N J i N2010/06/07 01:59
6월 2일, 동사무소에서 줄 서서 투표하고
이 좋은 날씨와 휴일을 즐기기 위해 바둥이랑 구름이를 데리고 나들이를 다녀왔다.
나모키가 '홍대 테라스'로 검색해서 찾아낸 마키 테라스-
아, 대학교 때 열심히 드나들면서 다이어리며, 카드, 편지지 등을 열심히 샀었던 그 마키에서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몰랐다!
1층이 아닌 2층의 테라스가 꽤나 널찍하고 조용하다는 정보를 보고 딱 점 찍었다.
구름이는 도착과 동시에 잘도 저런 구석진 곳을 찾아서는 완전 짱박혀서 꼼짝도 안하는거다.
보아하니 쨍쩅 비치는 햇빛을 가장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는 곳인데, 역시 구름이는 참으로 더웠겠지.
불쌍한 털뭉치 구름이는 아무리 달래고 달래도 돌처럼 저 자리를 딱 지키고 자리 잡았다.
그래, 해가 조금 넘어갈 때까지 거기서 좀 쉬고 있어.
바둥이는 외출을 좋아하는 고양이 답게 여기저기 냐옹냐옹 탐색하더니
이내 털썩 테이블 위에 드러누워 자리를 잡았다.
차 탈 때 애옹애옹 시끄러워서 그렇지, 역시 바둥이는 함께 외출하기 가장 편한 녀석이다.
강한 햇살에 나모키아빠의 얼굴은 붉게 익어가는데, 바둥이는 일광욕 지대로 하면서 즐기고 있다.
테이블 위에서 자다가 또 의자로 내려와 의자에 퍼질러 있기도 하고...
한낮의 나른나른, 딩구덩딩구덩이 무엇인가를 한 눈에 보여주었다.
애들도 전부 자고, 가져간 책을 읽기 시작-
동작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내가 제일 먼저 빌려온 신간이라 기분이 좋다.
대신대신 깨끗하게 보기 위해서 책장 넘길 때도 조심조심!
햇살이 책장 위로 스며드는 느낌이 참 좋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이지만, -즉 살인사건을 다룬 이야기란 것-
휴일, 테라스에서의 이 시간이 왠지 뿌듯해서 내내 들뜬 기분으로 읽어내려갔다.
물도 좀 마시고 그러라고 사정사정한 끝에 겨우 밖으로 나와주신 구름이는
나모키아빠 무릎에 앉아서 햇빛에 하얗게 타오르고 있다;;;
누가보면 구름이한테 돋보기 들이대고 있는 줄 알겠다.
윗층 테라스에서 공사하느라 왔다갔다하는 아저씨들을 정색하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구름냥-
이따금 쿵!쿵! 하는 소리가 날 때 마다 깜짝 놀라면서 품 속으로 고개를 꽉 파묻는 겁쟁이 녀석.
고양이와의 외출을 위해서 꼭 챙겨야 할 고양이 엄마 가방 속의 필수품 3종 세트-
물티슈, 테이프클리너, 그리고 애들 물그릇으로 쓸만한 그 무언가.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카페에 갈 떼는 테이프클리너가 필수이다.
자리를 뜨기 전에 반드시 슥삭슥삭, 앉았던 곳을 말끔히 정돈해주는 센스!
오리엔탈 어니언치킨 샌드위치, 바질향 햄치즈 샌드위치-
내용물도 충실하고 무엇보다 빵이 정말정말정말 맛있어서 이거 어디 빵인가요?" 막 묻고 싶었다.
샐러드 채소도 아삭아삭 신선하고 발사믹 드레싱도 굳!
반나절을 내내 이 곳에서 보내다가 뉘엿뉘엿 해 질 때 쯤에야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애들 화장실 걱정에 그만 일어나기로 했다.
일하는 직원분들도 바둥, 구름을 이뻐라해주시면서 자주 오라고 말씀해주시니-
테라스도 좋고 당분간 애들하고 외출할 때는 이 곳을 찾게 될 것 같다.
플랫 이후로 겨우 갈만한 공간을 찾았다 T_T
+
마키샵은 마키테라스 바로 맞은 편에 따로 있다.
오랜만에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카드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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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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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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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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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5/31 09:14
요즘 날이 더워져서인지 부쩍 캣콘도 안에 짱박혀 있기를 좋아하는 우키뽕디스파리!
자자, 날씨 좋은 토요일이니까 바람 쐬러 나가자규-
어디를 가야하나 한참을 고민해봐도 이젠 고양이 데리고 맘 편히 갈 카페가 없는거다 T_T
아쉬운대로 집 앞 코믹커즐이나 가보자며 챙겨서 나왔는데 테라스가 좁은 건 둘째치고
아저씨들이 뿜어내는 담배연기랑 8차선 도로에서 뿜어내는 매연이 무척 심해서 쵸큼 괴로웠다.
역시 집똑똑이 우키는 이동가방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왔다는거-
나모키가 좀 나와보라고 달래보아도 싫다능, 집이 좋다능" 하면서 꿈쩍도 안한다.
맨날맨날 밖에 나가자고 졸라대던 바둥이는 역시-
요래 가만 앉아서 지나가는 차들, 사람들 쳐다보다가
밖에 나와서 너무 신난다며, 손바닥에 부비부비도 해주고-
꼬리 바짝 세운 것이, 엉거주춤한 저 포즈도 마냥 신나서 어쩔 줄 모르는거다.
땅바닥에 떨어진 마른 풀이 바람에 날리는 걸 보면서 앞발 쭉 뻗어서 쉭-
초록잎이든 마른잎이든 풀만 보면 바로 먹어버리는 바둥이 말리느라 야야야" 분주한 징징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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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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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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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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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4/12 21:16
집 안이 조요-옹 해서 안방에 들어가보니 삼남매 모두 세상 모르고 잡디다.
자기 몸에 뭐 하나 걸치는 걸 끔찍히도 싫어하는 바둥이는
얼마나 졸리면 목에 묶어 둔 빨강 리본도 그대로 한 채로 그렇게 잡디다.
슬슬 건드리고 조금 세게 흔들어 보아도 눈도 안 뜨고 잡디다.
그건 그렇고-
회색 고양이 바둥이에게는 빨강 리본이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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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먼친구 오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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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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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 i N J i N2010/04/06 09:39
플랫 가면 무조건 먹게되는 허니버터브래드-
오기 전에 치즈핫도그랑 던킨 4개 먹은 나모키는 손도 못대고
나 혼자 다 먹었다, 룰루랄라-
오기 전에 치즈핫도그랑 던킨 4개 먹은 나모키는 손도 못대고
나 혼자 다 먹었다, 룰루랄라-
바..바둥가...
이건 앉은 것도 아니고 서 있는 것도 아니야!!!!
이건 앉은 것도 아니고 서 있는 것도 아니야!!!!
요러케 카페 문 앞에 자리잡고 오가는 손님 놀래키던 시커먼 바둥이
+
왠일로 착하게 잘 놀고는 가는 길에 그토록 애옹애옹 울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화장실로 뛰어가는 바둥이, 참은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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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착하게 잘 놀고는 가는 길에 그토록 애옹애옹 울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화장실로 뛰어가는 바둥이, 참은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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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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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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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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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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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2/24 09:47
딸기를 사오면 씻으면서 꼭지도 모두 잘라버리고 편하게 낼롬낼롬 집어먹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으면 항상 바둥이가 와서 걸근거린다.
하지만 바둥이의 관심은 달콤한 딸기가 아니라, 잘라버리는 그 딸기꼭지!
상추, 양배추 등 보들보들한 채소잎을 좋아하는 바둥이는 딸기꼭지도 좋은가부다.
어찌나 옆에서 앵앵 대면서 앞발질 하는지,
알겠다고, 알겠다고 하면서 딸기꼭지를 깨끗하게 씻어 주기로 했다.

내가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으면 항상 바둥이가 와서 걸근거린다.
하지만 바둥이의 관심은 달콤한 딸기가 아니라, 잘라버리는 그 딸기꼭지!
상추, 양배추 등 보들보들한 채소잎을 좋아하는 바둥이는 딸기꼭지도 좋은가부다.
어찌나 옆에서 앵앵 대면서 앞발질 하는지,
알겠다고, 알겠다고 하면서 딸기꼭지를 깨끗하게 씻어 주기로 했다.
얘들아, 이거봐라! 바둥이를 퉁~ 몸으로 제끼고 일등으로 달려온 우키
응? 먹는거야?
나 주세요, 나 주세요! (밀려난 바둥가 지못미)
수우우웅 솟아오르며, 내가 먹겠다고!!!
킁킁 냄새 맡더니 고기가 아님을 깨닫고 그냥 가버리는 우키
이제 내 차례야!
으히히힉, 엄마 이거 내꺼지? 진짜 웃는거 같은 표정이다
냐웅, 신나는 바둥이 뒤로 구릉포스 등장
다시 바둥이를 몸으로 밀어내고 구름님 도착하셨다
오디 보자, 함 보자-
역시 닭고기가 아님을 알아채고 뒤돌아 가버린 구름
바둥아 이제 완전 니꺼야! 해보지만 흥, 됐삼- 삐진 바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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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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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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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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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Best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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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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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y BeBe2010/02/22 23:46
오늘따라 바둥이가 왜르케 귀여워 보이는지
또 [팔불출모드] 최강으로 작동해서 오랜만에 사진을 좀 찍어보았다.
뭔가 일시정지 상태인 블로그도 좀 되살려보고
그동안 이쁜 모습 많이 못 담아준 바둥가한테 미안한 맘도 달래볼 겸-
오마이캣에서 선물로 보내주신 극세사 패드가 2개, 원래 구입했던 것 까지 모두 3개를
얼마 전에 2, 3, 4층에 쪼르르 붙여주었더니
역시나 폭신폭신 보들보들한 감촉이 좋은지 애들이 트릴로에 머무는 시간이 부쩍 더 많아졌다.
겨울 나면서 진작에 붙여줄걸, 살짝 미안-
가장 좋아하는 꼭대기층 내버려두고 극세사 패드 깔려있는 4층에 자리잡은 바둥이!
패드 위에서는 완전 보호색이라 눈에 잘 안 띈다.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도 없고 어디있는지 한참 찾다가 허탈하게 트릴로에서 발견;;;
왜? 나 왜 불렀어? 하고 쳐다보는 바둥바둥이의 고고한 자태.
카메라를 들이대니 벌떡 일어나서
갸우뚱 갸우뚱 귀여운 표정으로 한참을 들여다본다.
아우, 우리 어좁이;;; 어깨 너무 좁아, 어쩔거여;;;
초점 맞추느라 렌즈에서 드르륵 소리가 나니까
오잉? 오잉? 하면서 앞발로 톡톡톡 두드리는 바둥이.
아흐흘흘흘 >ㅅ<
원래 바둥이는 이쁘게 있다가도 카메라 갖고 오면
낼롬! 일어나서 가버리기 때문에 순간포착이 어려운데
오늘은 어쩐지 마구마구 포즈 취해주시는 바둥이.
바둥서포터 클라라님과 여바루를 잔뜩 의식하는 걸까?
그래, 요즘은 적극적인 팬관리가 필요한 시기야.
엄마가 사진 열심히 찍어줄게, 으크크크-
이내 곧,
요기까지만 하지? 하는 바둥이.
예히~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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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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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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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c. My BeBe2010/01/25 10:46
찰리채플린st. 호기심쟁이 바둥
바둥이 사진에다가 fountain pen 어플로 슥삭슥삭-
내 새끼손가락 끝이 펜처럼 뾰.쪽.하다면
더 디테일하게 그려줄 수 있을텐데.
아이폰이 정전식인 것이 아쉬운 유일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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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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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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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바둥이 세상 다 얻은 표정인데요.ㅋ
2010/07/18 20:11 [ ADDR : EDIT/ DEL : REPLY ]바둥이는 여전히 저 컴퓨터 세팅의 일부분이에요.
2010/07/19 00:40 [ ADDR : EDIT/ DEL ]날도 더운데, 저 위에서 뭐 하는건지;;;
화장실 갈 때랑 밥 먹을 때 말고는 계속 저 위에 있어요, 너무 좋은가봐요 =_=
아. 저도 컴터 바꿔야 하는데..;; 그냥 "바꾸고 싶다" 하고 나면 스르륵 바뀌어 있었음 좋겠어요^^;;
2010/07/19 01:23 [ ADDR : EDIT/ DEL : REPLY ]저... 저는 나모키랑 같이 사니깐
2010/07/22 12:55 [ ADDR : EDIT/ DEL ]바꾸고 싶다고 생각도 안하는데 스르륵 바뀌어있어요+_+
바둥이 표정 ㅂㅇ
2010/07/19 10:26 [ ADDR : EDIT/ DEL : REPLY ]바둥이는 어쩜 이렇게 100% '숫'코냥이 같이 생겼을까-
나 발 조렇게 꼬부리고 있는거 너무 좋아
바둥이 넘 웃겨!
2010/07/22 12:55 [ ADDR : EDIT/ DEL ]어제 바둥이 보고 나모키가 외쳤어. "앗 마롱씨 닮았다"
블루레이 롬 위에 앉아있는 러신안 블루 바둥인가욤..
2010/07/19 21:25 [ ADDR : EDIT/ DEL : REPLY ]목희형이 저한테도 무척 쾌적하다고 메신저로 한참 자식자랑 했쪄요~
무언가 환한 웃음을 본 듯한 느낌이였다랄까요.
환한 웃음을 바꿈질할때면 늘-
2010/07/22 12:56 [ ADDR : EDIT/ DEL ]나모키의 환한 웃음 지켜주기 위해서 다시 취업한 1人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
바둥이 표정.. 진짜.. ㅋㅋㅋㅋㅋ
2010/07/19 21:41 [ ADDR : EDIT/ DEL : REPLY ]아우~ 최고야!!
얘 너무 능글능글해요, 요새-
2010/07/22 12:56 [ ADDR : EDIT/ DEL ]사람인척하고 다니고, 아후!
바둥가 표정이.. 남자일세 남자야!~~~
2010/07/20 13:18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둥 : 연님이모 보고싶다둥-
2010/07/22 12:5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