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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30 상도동 3종 코스 (17)
  3. 2009/12/29 091229 TUE (14)
  4. 2009/12/27 크리스마스 선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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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12/25 Merry Christmas ♥ (11)
  7. 2009/12/24 바둥이란 아이 이런 아이 (12)
  8. 2009/12/23 원어데이에서 지르다 (14)
  9. 2009/12/22 혼나는 우키 (20)
  10. 2009/12/22 꾸짖는 바둥 (14)
e. JiNJiN KitCheN2009/12/30 12:30
SBS 가요대전을
우리애들 왜 저런거 시키고 난리냐능!!!! 욕 반 + 어쨌든 우리 옥캣은 믓지구나 +_+ 비명 반 섞어서
열혈 시청 후,
새벽 1시에 내일의 도시락 반찬을 만들었다;;;
이것저것 귀찮을 때는 계란말이가 정답-
그나마 냉동실에 쟁여둔 파 말고 실로 오랜만에 생생한 生파가 있으니
찹찹 썰어서 간만에 색깔 좀 내주자.
나 혼자 싸가는 거면 그냥 계란만 말텐데, 나모키도 싸줘야하니까 요런 정성 좀 더 추가!
나는 트위터 내 소개란에 현모양처라고 쓴 그런 여자니깐 ㅋㅋㅋㅋㅋ
그런데 정작 나모키는 옆에서 끄트머리 집어먹으면서
파 말고 다음엔 피자치즈 넣어주셈, 하는 그런 남자라능!  /담배/



첨엔 도대체가 말리지가 않아서 스크램블로 변하기 일쑤였는데
숙련된 엄마의 시범과 두 가지 팁 전수로 이제 자신있게 둘둘 말 수 있게 되었다.
엄마의 팁 외에 내가 깨달은 것은 중간에 좀 터져도 마지막에 마무리를 잘하면 된다는 사실!
마무리란, 계란물을 보충해가면서 찢어진데 메꿔주기 + 마지막에 잔열로 익히면서 각잡아주기



비몽사몽 말았더니 조금 헐겁다.
다음엔 다시물을 내서 일식으로 보드랍게 말아봐야겠다.
그러니까 나모키, 나 사각후라이팬 사주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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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요대전보다가 제가 오그라들어(아이돌학예회같았어요;)연예대상으로 봤어요;;흐흐
    징징님은 옥캣팬이시군요 ㅋㅋ 전 2pm중엔 장우영이 귀엽더군요-.-
    나이가 정말 다들 어리더라구요- 벌써 이런나이가 된건가 싶고 ..

    그나저나 어우.. 제대로된 계란말이인걸요.
    새벽1시에 느무 부지런하셔요 ㅜ_ㅜ

    2009/12/30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흑 진짜 오글오글 최고였어요 ㅜ.ㅜ
      준비아노딘 엉성한 무대남방에다가 그 와중에 2PM은 왜케 여기저기 불려다니는지-
      진정 팬으로써 화났어요!! (나이 서른에...더욱 굳건해지는 팬심☞☜)
      2PM+2AM 한명한명 다아 좋은데, 바재범 특히 아끼고 옥캣은 특히 이뻐해요. 캬캬-

      새벽1시 계란말이는 도시락반찬땜에 어쩔수가 없었어요, 흐흑 ㅜ_ㅜ

      2009/12/30 16:17 [ ADDR : EDIT/ DEL ]
  2. 흠~ 비지니스지욤..

    2009/12/30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 흐음, 어쩌다 서른된 마눌이 아이돌에 빠져버린건지...
      아무래도, 제이군이랑 난 다른 뭔가를 찾아 떠나야 할 것 같아-

      2009/12/30 18:09 [ ADDR : EDIT/ DEL ]
    • 가슴아픈 비즈니스의 희생양이랄까요. 지못미 얘들아 ☞☜
      나모키도 제이군님이랑 카라+소녀시대 이야기 나누세요~

      2009/12/31 12:07 [ ADDR : EDIT/ DEL ]
  3. 이하

    뭐--
    전 근석이한테 빠져 버린 걸요;
    냐하하하-_-;

    2009/12/30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석이! 저는 그를 무우척 싫어했었는데(괜히 미안하네;;)
      미남이시네요"보고 역할에 딱 맞게 소화잘해서 조금 호감으로 돌아섰어요.

      2009/12/31 09:46 [ ADDR : EDIT/ DEL ]
  4. 연님

    자기 지대로 계란말인데!!!!!
    브라보.

    2009/12/31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 브라보브라보~
      연님 내가 보쌈은 못해도 치즈넣고 왕계란말이는 할 수 있어요.
      연님이 와서 골뱅이만 무쳐주면 되는데...홈맥주파티 고고싱~

      2009/12/31 09:47 [ ADDR : EDIT/ DEL ]
  5. 이것이 정녕 동그란 팬으로 만든 달걀말이란말이예요?
    오나젼인정!!!

    2009/12/31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도시락 반찬 넣을라고 쪼꼬맣게 말았더니만 모양새는 영 먹음직스럽지 못하네요; 흐흐-
      게다가 저날 나모키는 점심약속이 생겨 도시락은 다른 동료에게 넘겼다는 그런 이야기이야기이야기.....

      2009/12/31 09:48 [ ADDR : EDIT/ DEL ]
  6. yum

    우잉..팁 들어도 뭔말인지 모르겠다매.ㅋ
    담에 메종드상도 방문할 때 직접 시범 보여쥬~
    나는 멋진 계란말이와 오므라이스에 대한 나름 로망이 있어서
    몇번 시도해보지만 잘 안된다능..ㅎㅎ
    특히 오므라이스를 멋지게 해내고싶어!!!!

    2009/12/31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 윰윰이 오므라이스는 꼭 멋지게 먹어야할 필요있니.
      맛있으면 만고땡이여 캬캬캬캬
      덕님과 덕스럽고 따뜻한 2009년 마지막날 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셈요~

      2009/12/31 12:08 [ ADDR : EDIT/ DEL ]
  7. 아웅~ 투팸 진차 애 마니 썼엄~ 숭숭..
    잘나가는 아이돌의 비애라 생각해야지 모~
    내년엔 우리동호도 연말시상식에서 볼 수 있을까..
    그나저나 계란말이 떼깔 참 곱다아..ㅎㅎ

    2009/12/31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 흐흐, 순결한 금곡동 침대에서 뒹굴다 온 저;;;;
      생각보니 워찌나 민망하든지, 하아악 ㅜ_ㅜ
      다음엔 미리 자두고 정신 바짝 차리고 갈게요오우후히히-

      그래도 나모키 옆에서 자고 혼자 운전하고 오면서
      엄-청 뿌듯했더라는 ㅋㅋㅋㅋ

      2010/01/03 02:27 [ ADDR : EDIT/ DEL ]
  8. 어머나... 맛스럽게 정말 잘 만드시네요 *^^*
    어떻게 네모로 만드셨나요? 마냥 신기합니다;
    저는 그냥.. 일반 계란말이(넙죽하게) 외에는 저렇게 모양내는게 불가능하다지요
    정성이 가득 담겨져서 더 맛깔스럽겠네요!!
    이런 계란말이라면 밥 두그릇도 뚝딱이겠어요 ㅎㅎㅎㅎ

    아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름,우키,바둥이와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2010년도도 행복하세요!

    2009/12/31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 터져도 찢어져도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말면 되더라구요 ㅎㅎ
      베스트캣님도, 가족들도, 아메숏 가족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3 02:27 [ ADDR : EDIT/ DEL ]
  9. 멋지시다-_-b

    2010/01/06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비기너]를 지나서 겨우 [레벨 원]쯤 되는 코스인걸요;;;

      2010/01/06 15:50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12/30 00:35
최근 들어 많이 회자되고 있는(응? 어디서? ☞☜) 상도동 3종코스, 살짝 맛보기 들어갑니다.




상도동 3종 코스는 원래 코믹커즐 - 불타는 숯총각 - 메종드상도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오늘은 배가 고파 손이 덜덜 떨리고 짜증이 부룩부룩 샘솟는 상황이라
순서를 바꾸어 숯총각 먼저 가기로 합니다.




삼겹살 2인분 + 껍데기 1인분 + 맥주 1병 + 공기밥 2개 + 냉면 1개를 싹 해치웠습니다.
역시 턱시도가면님께서 나모키를 알아보시고
오랜만에 왔다고, 오늘은 왜 안경 안 쓰고 왔냐고 말을 건네시드니만
나중에 계산할 때 손에 콜라를 한 병 들고 기다리십니다.
이거 들고가요"
으하합, 이런 멋진 선물을!!!
옆에 계시던 젋은 아저씨가 손시렵게 왜 차가운 걸 주냐고 막 그러셔서
아니에요, 아니에요! 가방에 넣을 수 있어요!!!" 하고는 덥썩 받아 나왔습니다.
괜히 신나서는 혹시 크리스마스이브랑 크리스마스에 연속으로 온 손님 기억하시냐고 물어보자
아, 그 여자손님들 사진 열심히 찍으시던!!! 이라고 하십니다. ㅅㅎ님, 지요님? 하하하하하-




불타는 숯총각에서 나와서는 지갑 속 무료쿠폰을 챙겨들고 바로 옆 코믹커즐로 향합니다.
2층 서점에서 만화책을 일정금액 이상 구입하면 1층 카페에서 쓸 수 있는
음료할인쿠폰이나 또는 무료음료권을 주는데,
무료음료권 2장을 쓰고도 아직 2장이 더 남았다는 것은 얼마나 충성고객인지를 알 수 있는;;;
원래 무료음료권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지만,
마침 손님이 없어서 앉아서 먹고 간다고 된다시는 말씀.
음료에 하나씩 챙겨주시는 과자도 두 개씩~

쟁여놓은 만화책이 제법 있어서, 오늘은 만화책 구입은 건너뛰고~
집에 일이 있어서 과자는 또 가방에 넣고
라떼 한 잔씩 들고 집으로 쫑쫑 걸어갑니다. 




집에 와서 보니 뜨겁지 말라고 끼워진 슬리브는
무려 3월의 라이온 버젼입니다.
아이구, 귀여워라 ㅜ.ㅜ 만화서점, 만화카페다운 센스!




마지막 코스는 역시 메종드상도의 삼남매 만나기!
삼남매 중 장남은 극과 극의 얼굴을 가진 배바둥입니다.
사람들에게 어필하기를 좋아하나, 막상 관심을 가지고 안아주려고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앞발로 옹냐옹냐 쌔리는
바둥이는 그런 아이입니다.




둘째 구름이와 셋째 우키입니다.
둘다 여자아이지만 우키는 어쩐지 그냥 따지지 말고 우리 고냥이라고 부르자;;;가 되어버립니다.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답게 구름이언니 사진 찍는데 뒤에서 알짱거리는 우키는
그래도 구름이언니한테 아직은 꼼짝 못하는 애기에요, 애기.
부리부리 구름이는 보기와는 달리 손님들에게 잘 안기거나 장난감에 잘 낚이거나 하진 않지만
알고보면 냥냥냥 할 말 다 하면서 하고 싶은건 하고야 마는 당당한 레이디랍니다.

간단하게 살펴 본 상도동 3종 코스,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 예약해주세요-
2010년 1월 체험단 지금 모 중!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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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고기 안먹는데, 징징님+플랫님 때문에 숯총각 막 궁금해집니다...ㅋㅋ
    코믹커즐은 한 때 꽤 가던 곳이었고...ㅎㅎ
    근데 배바둥 말고, 김바둥 시켜주시면 안될까요?^^
    오늘 바둥가 사진은 진짜 맘에 쏙~~~~ 들어요.

    2009/12/30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클라라님 고기를 안드시는군요! 대단하세요.
      전 도저히 못 참겠;;;
      어쩌다보니 배바둥 배구름 김우키로 딱 굳어져가지고요.
      근데 유일하게 제 성을 딴 김우키가 제일 똘갱이에요;;;

      2009/12/30 16:18 [ ADDR : EDIT/ DEL ]
    • 바둥이는 내가 싫대도 하두 따라댕기니까-
      어쩔수 없이 배바둥 해줬음-

      2009/12/30 18:11 [ ADDR : EDIT/ DEL ]
  2. 예약합니다.

    2009/12/30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니 얼마나 맛나길래 이틀연속으로 갈수있지? ㅋㅋ
    연님이랑 징징네 3종코스 함 가보자구

    2009/12/30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 캬캬, 그러고도 남는 집이라능!
      난 연님이랑 형님네 가고 싶다!!!!
      초대 미, 플리즈-

      2009/12/30 16:18 [ ADDR : EDIT/ DEL ]
  4. 마롱

    조각상 같은 바둥이로다!!
    징돌네 동네는 좋구나- 사실 망가카페는 그리 많지 않자나(게다가 깨끗하고)
    우리동네 있었으면 언니랑 둘이 가서 살다 올텐데ㅋㅋ

    2009/12/3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이번 바둥가, 서포터님들 좀 의식해서 사진 찍어주었수와-
      진짜 코믹커즐 너도 좋아했을텐데.
      카페도 깨끗하고 카페언니가 디게 사근사근 친절하셔서 더욱 좋아.

      2009/12/30 16:19 [ ADDR : EDIT/ DEL ]
  5. 상도동을 진작에 알았다면 그쪽으로 이사갈 수도 있었을텐데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어요.ㅎㅎㅎ

    지금 모집중에서 퐝~ 터졌어요ㅋㅋ
    여튼 순서가 바뀌어도 3종세트는 최고에요.

    2009/12/30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사까지! 흐흐-
      근데 진짜
      이걸로 끝이에요, 상도동은.......( -_) 먼 산...

      2009/12/30 16:19 [ ADDR : EDIT/ DEL ]
  6. 지요

    1월 체험단 지금 예약하면 되는건가요? ㅋㅋㅋ
    다음엔 꼭 코믹커즐까지 풀코스로 뛰어주겠어요!
    그나저나, 사진 마구 찍으시던 여자손님으로 기억되었군요;;

    2009/12/30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 마구는 아니고 열심히요! ㅎㅎㅎ
      지요님은 기존 체험고객이시니깐 예약없이 이용 가능하셔요, 크하하하-

      2009/12/31 09:39 [ ADDR : EDIT/ DEL ]
  7. 캬...
    저도 1월 체험단 예약하고싶어요!
    특히나 맘에 드는 코스는
    삼남매 만나기 코스예요+_+
    >>ㅑ아아아아아아아~~~~~

    콜론 캐피럴 디

    2009/12/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간질간질 털날림 감수할 수 있으시면 언제든 예약 고고싱~
      검은옷은 안됩니다 ㅎㅎㅎㅎ

      2009/12/31 09:45 [ ADDR : EDIT/ DEL ]
  8. 아...그 숯총각집은 진짜 완젼 궁금......
    얼마나 맛있으면 이틀 연속으로 가실지.....
    체험단 예약버튼이 있다면 살포시 누를까봐요.^^

    2009/12/31 06:28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어요. 후훗, 음식점이 맛있으면 일단 기본합격인거죠!
      근데 막 친절하시기까지~
      아, 버튼 하나 만들어야하나요 ㅋㅋㅋ

      2009/12/31 09:45 [ ADDR : EDIT/ DEL ]

b. DaiLy NotE2009/12/29 11:56
a.
눈이 많이 와서는 가득 쌓여서는 꽁꽁 얼었다.
해가 비치니 조금 녹으려나 싶지만, 오늘 다시 대설+한파소식이 있으니
더 많이 와서 더 가득 쌓여서 더 꽁꽁 얼겠지.
나는 눈길을 무척 무서워한다.
미끄덩 자빠지는 것에 대한 조금 심한 공포가 있어서
그닥 미끄럽지 않는 길에도 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리가 벌써 후덜덜-
게다가 우리집도 언덕, 회사도 언덕!
눈길에 언덕이라니, 오르내릴 때 마다 트리플악셀쯤은 기본으로 헛!돌아주신다.
무섭다 정녕 ㅜ.ㅜ

b.
요즘 나모키와 나는 허쉬 아이스크림에 완전 꽂혀서
이마트 에브리데이 수퍼에 갈 때마다 한 통씩, 두 통씩 꼬박 사온다.
그리고 밥을 먹고는 뚜껑을 딱 열고 숟가락 하나씩 들고 앉으면
어느새 바닥을 보이고 한 통 뚝딱!
제일 좋아하는 건 더블인초콜릿"
많이 달지 않고 안에 쪼꼬코팅이 된  뻥쌀(?)같은게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좋다.
쪼꼬 아스크림은 좋아하지만 쪼꼬칩이 들어간 것은 싫어하는데
그 이유는 아스크림 속에서 딱딱하게 언 쪼꼬칩은 더이상 쪼꼬맛이 안느껴지기 때문!
하지만 요 쪼꼬들은 폭신폭신하니 씹는 맛+진정한 쪼꼬맛으로 아주 사랑스럽다.
한 통에 7천원이라서 살 때마다 뭐 이리 비싸! ㅜ.ㅜ 하지만
바꿔 말하자면 뭐 이리 비싸! ㅜ.ㅜ 하면서도 꼭 사게 된다는것-

c.
어째서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는 사무실의 환경은 이리도 열악하단 말인가.
언뜻 보면 듀오백처럼 생겼지만 실상은 심각한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이상한 의자
피부가 찢어질 것 같은, 개인적으로 갖다둔 미니가습기에 코를 쳐박게 만드는 극강의 건조함,
30명 이상이 생활하는 한 층에 달랑 30x30cm의 작은 창문 하나가 전부인데다가
종일 난방을 켜는 탓에 텁텁한 공기와 이상한 냄새
반면 종일 돌리는 것 치곤 시원찮아서 개인난로를 구입하게 만드는 난방시스템
멋진 디자인의 사무가구 따위를 바라는게 아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환경을 바랄 뿐, 히밤쾅!
회사만 오면 몸이 아프다니깐 ㅜ.ㅜ

d.
살 것 - 샴푸, 키친타올, 어묵, 고구마
할 것 - 우유값 지로납부, 청소기 돌리기, 다림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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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쉬아이스크림 기억해뒀다가 사다드려야겠어욧!! ㅎㅎ
    근데, 근처에 작은 E마트가 있었나봐요.

    2009/12/29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 두 블럭 옆에 있어요, 얼마전에 새로 생겨서 활발한 영업중!
      사다주시긴요, 준비해놓을테니 컴온요~ ㅋㅋㅋ

      2009/12/29 14:32 [ ADDR : EDIT/ DEL ]
  2. 우유값 어서 내라규-
    우유아저씨가 우리 고양이들 이마에 빨간딱지 붙인다규-

    2009/12/29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내일 지로용지 갖고 와서 넣어야지.
      오빠가 아침마다 라떼를 안갖고가니 우유소비 또한 크게 줄었음.

      2009/12/29 14:33 [ ADDR : EDIT/ DEL ]
  3. 통통

    사무실 환경과 관계 없이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고 싶지 않다!!!

    그나저나~ 허쉬아이스크림!
    급 아이스크림이 땡긴다~ 츄릅

    2009/12/29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거야 진리, 인생의 진리!
      제엔-장 ㅜ.ㅜ
      이럴땐 허쉬아스크림 쳐묵쳐묵해줘야하는데-

      2009/12/29 14:33 [ ADDR : EDIT/ DEL ]
  4. 지요

    오, 저도 초코맛 아이스크림은 무척 좋아하지만
    그안에 딱딱한 초코씹히는건 싫어하는데 허쉬초컬릿 기억해둬야겠어요!!
    그리고 포스팅 읽으면서 급작 생각난 아파트관리비 지로용지.
    저도 내일은 꼭 챙겨와서 내야겠어요;;

    2009/12/29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 전에 허쉬 정말 맛있다, 라는 체험기 입수! ㅎㅎ
      지요님도 눈에 띄면 꼭 맛보셔요~

      2009/12/30 16:25 [ ADDR : EDIT/ DEL ]
  5. 청소기는 대포냥님이 돌려주실지도지도지도..

    2009/12/29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돌렸습니다............./담배/
      뭐 궁한 사람이 돌리는거죠............/먼산/

      2009/12/30 16:26 [ ADDR : EDIT/ DEL ]
  6. 내방 건물은 정말.. 이상하게 지은거같애..
    언뜻 좋아보이지만 실상 환기도 안돼고 햇빛도 안들고!!
    난 눈 밟을때 뽀드득한거에 공포감이 생기고
    토하기전에 입안에 침이 고이는것과 같은 증상이 생긴다는..ㅜㅜ 소름끼쳐서
    암튼 내방길 댕길라면 힘들겠어 ㅋㅋ

    2009/12/30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외관만 그럴듯, 알고보면 히밤쾅!!!!!
      형님은 눈 밟지말고 집에서 샤랄라 계셔요.
      미끄덩하면 큰일이라구요.

      2009/12/30 16:27 [ ADDR : EDIT/ DEL ]
  7. 아버님집엔 보일러놔드리고
    찐찐님 회사엔 에어론체어 놔드려야 되는데.....

    2009/12/31 06:31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어론체어까진 바라지도 않아효.
      바퀴안달린 듀오백이라도 좀! 나의 소중한 허리를 ㅜ.ㅜ

      2009/12/31 09:38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12/27 00:59



크리스마스 선물 퉁~ 치기로 하고서도
계속 뭐 갖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네스프레소 캡슐도 다 떨어졌겠다 캡슐 300개를 사달라할까
아님 8년째 쓰고 있는 청소기를 바꾸자할까 그러던 나에게-
나모키, 크리스마스 이브 밤
차 키를 주면서 트렁크를 열어보라고 한다.
깜깜한 밤중에 언뜻 빨간 봉투를 보고,
으응? 무인양품에서 뭔가를 산건가 했었는데
이건.... 이건.... 이건!!!!!!!!




나는 정말 아무것도 준비 안했는데....
산타클로스 마냥 혼자만 착한 사람된 나모키는 반성하라! 반성하라!
고맙습니다, 남편 나모키 ㅜ.ㅜ
반짝반짝 너무나 멋진 깜.짝. 선물이라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그렁그렁 감동이었어요.




대학교 2학년 때 큰 맘 먹고 산 나의 꼬쥘꼬쥘 바라는 이제 바이바이~
아껴 신는다고 했는데 벌써 8년이 지나니 저렇게 빛을 잃어버렸다.
나모키 마음이 담긴 반짝반짝 새 구두를 신고 2010년도 반짝반짝 걸어나갈테얍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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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리본의 비밀이 저거였군요~!^^
    아, 진짜 정말로 좋은 남표니를 두셨네요~
    꼬질꼬질한 저의 바라가 불쌍해지는 순간이에요...;;

    2009/12/27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바라도 버리지 말고 슥슥 잘 닦아보아요;;;

      2009/12/28 11:18 [ ADDR : EDIT/ DEL ]
  2. ㅎㅎ 그래도 꼬질꼬질 바라는 많은 추억이 있으실것같은데요?
    새신을 싱꼬 앞으로도 좋은데 많이 많이 가세요~

    2009/12/27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의 모습을 보면 상상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동안 얼마나 아껴신었었는지 몰라요.
      이제 슬슬 은퇴할 때가 된 듯 해요, 하하-

      2009/12/28 11:18 [ ADDR : EDIT/ DEL ]
  3. 마롱

    징돌이남편님은 때마다 이렇게 멋진 선물을 사주시니(개작두)
    아마도 너가 모르는 거액의 통장이!ㅋ
    니 선물은 명품구두~남편선물 십자수냐~(남보원Ver.)
    징돌이는 무슨 선물했니 응?응?

    2009/12/27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는 십자구 취향이 아니라 십자수조차도 안줬다는 사실 ☞☜
      먼먼이가 나는 매일 밥 주니까 괜찮댔어!!!!ㅋㅋㅋ

      2009/12/28 11:19 [ ADDR : EDIT/ DEL ]
  4. yumyum

    나도 클스마스버젼 남보원 버젼 보는데 퐝퐝 터지심..ㅋㅋ
    이거이거 내용 낱낱이..왠지 부인하기가 힘들잖...☞☜
    뭐....하지만 어디까지나..그런 마음은 마음일분이고, 바램일뿐이지만..
    실제 나모키님 같은 남푠님은 별로 없는 듯..ㅋㅋ
    라브라브휴일 보내쌤여

    2009/12/27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모키님은 좋은거, 비싼거 취향이시라 내가 진짜 때때로 깜놀깜놀한다;;;
      된장녀 다 됐다며, 나! 하하하하
      윰윰도 덕님과 랴뷰랴뷰 크리스마스 보내었니?
      근데 너 지금 찜질방이라는 이야기 전해들었다. 부러운 것!!!!

      2009/12/28 11:20 [ ADDR : EDIT/ DEL ]
  5. 우오 멋져요 반딱이는게 더욱 단아해보이는군요! (강유미버젼;)
    생각해보니 저도 2000년즈음에 신었던; 바라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겄어요 ㅋㅋ

    2009/12/28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바라는 나름대로 '교복구두'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어요 ㅎㅎㅎ

      2009/12/29 10:02 [ ADDR : EDIT/ DEL ]
  6. 나모키님 혹시 징징 모르게 소중한 시계를 팔아서..응?
    나모키님=산타크로스.. 저희 집도 다녀가세요~~^^

    2009/12/28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 팔 시계가 없다능 +_+
      차라리 거액의 통장설이 유력해요 ㅋㅋㅋㅋㅋ

      2009/12/29 10:03 [ ADDR : EDIT/ DEL ]
  7. 우리 신랑 선물은 자랑도 못하겠구만 흑
    나모키님 덕에 징징 된장녀st되는거 한순간이다~ ㅋㅋ
    암튼 조아조아

    2009/12/28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이미 된장녀, 루루루~♪
      된장내 풀풀풀? 형님 받은 선물도 자랑해주쎄욧-
      뭐라뭐라해도 인생의 위너는 연님과 형님인고다 ㅜ.ㅜ

      2009/12/29 10:03 [ ADDR : EDIT/ DEL ]
  8. 지요

    이야, 정말 반짝반짝. 산타가 따로 없어요. 히히.
    그나저나, 저는 신발을 정말 험하게 신는편이라
    하루만에 앞코를 홀랑 까먹는편이거든요. 그래서 비싼 구두를 못신겠어요. 흑.

    2009/12/28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악, 저도 신발 험하게 신구, 힐도 거의 못 신어서요.
      만만한 플랫을 주로 애용하는데, 요거요거 고이 모셔가며 신어야겠어요.
      근데 사실 벌써 첫 날, 보도블럭에 굽이 꽉 껴버리는!!! 하아악 ㅜ.ㅜ

      2009/12/29 10:05 [ ADDR : EDIT/ DEL ]
  9. 통통

    나모키님 반성하라는 성토는 진심인게요? ㅋㅋㅋ
    울 징징 된장꼬까신 신고 출근해야 하는데~
    이거 원 계속 눈이 펑펑이니~
    눈 그치길 기다리자규! ㅋㅋ

    2009/12/29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 신발장에서 고이 잠자고 있어요.
      이런 날은 그저 운동화가 최고!

      2009/12/29 14:34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12/26 13:40
대체 크리스마스에 왜 다들 케익을 사는거야? 라면서도
나도 퇴근길에 케익을 사고 있다;;
파리바게뜨에선 케익을 하면 사슴모자를 주는데
2PM 브로마이드 이미 받았으니(으하하하)
모자따위 패스하고 해피포인트 적립으로 고고-

케익들이 모두 크리스마스 버젼으로 바뀌어있다.
이름도 쵸큼 민망;;
나는 고르고 고르다가 '소복소복 눈 내리는 진한 치즈'케익을 샀다.

나모키가 와인을 사들고 퇴근, 이제 먹자규!



진한 치즈마을에 소복소복 눈이 내리고 귀여운 눈사람과 산타할아버지는,

불에 타고 있어요!!!!!




행복한 기분도 잠시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으허헝, 전설 속의 하얀괴물! 구름몬스터가 나타났어요!!




요것들 촛불만 끄면 다 먹어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부라리고 있는 구름몬스터가 말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엔 닭강정이지!!!"

그래서 말 잘 듣는 징징과 나모키는
강정이 기가막혀에서 기막힌 강정을 시켜먹었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옵니다.


-끝-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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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진베베

    아.너무이쁜 구름베베.ㅎㅎㅎ.

    2009/12/26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고 웃긴 구름베베입니다, 후후훗-
      눈 부라리는 것 좀 보셔요!

      2009/12/28 11:15 [ ADDR : EDIT/ DEL ]
  2. 헉!!!반짝반짝 클잇씀앗쓰 전구만 켜놓고 잉또넷질 하다가 사진보고 완젼 깜놀!!!
    산타할아버지 머리는 불나고...
    구름몬스터 완젼 스멀스멀...
    2009년 겨울 최고의 공포...^^

    2009/12/27 03: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초 보고 옷, 귀엽다 하면서 사왔는데
      불 붙이고 보니까 좀 끔찍하면서도 웃긴 상황이더라구요 ㅋㅋㅋ

      2009/12/28 11:16 [ ADDR : EDIT/ DEL ]
  3. 마롱

    희우다!! 희우야 이건! 희우가 분당서 너네집 놀러왔수나 하악하악

    2009/12/27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모키가 희우가 누구냐고 물으심.
      내가 구름이 닮은 사람어린이라고 대답;;

      2009/12/28 11:16 [ ADDR : EDIT/ DEL ]
  4. yumyum

    구름몬스터....라고 하기엔 초러블리하자녀~~? 으아아아아아아아
    완전귀 ㅠ.ㅜ염

    2009/12/27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러다가 확 들이대서 또 수염 탈 뻔 했다는거!

      2009/12/28 11:17 [ ADDR : EDIT/ DEL ]
  5. 아늬 이건 무슨 크리스마스 잔혹동화 분위기?ㅋㅋ
    크리스마스에 케잌 하나믄 저절루 해피크리스마스가 되는거죠!!
    사진 이뿌다능~^^b

    2009/12/28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잔혹동화가 딱이에욤!
      하지만 정작 케익을 핥핥한건 역시 잡식우키라는거-
      우리 연말모임은 어떻게 할까뵤? +_+ 기대기대

      2009/12/29 10:08 [ ADDR : EDIT/ DEL ]
  6. 구름이 너무 예뻐서 핸드폰으로 찍어봅니다;흐흐
    그나저나 강정이 기가막혀까지 근처에 있었군요
    역시 상도동 쵝오에요!

    2009/12/28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정이 기가막혀 좀 자주 시켜먹어서요 ㅋㅋ
      번호가 뜨는지 전화하면 바로, 네 OO아파트 O동 O호시죠? 요런다능 ☞☜

      2009/12/29 10:07 [ ADDR : EDIT/ DEL ]
  7. 지요

    으하하하. 구릉구릉이.
    배경음악으로 영화 조스의 주제가 빠밤빠밤- 을 넣어주세요! 크크.

    2009/12/28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 카메라에 찍혀있는 구름이 보고 저도 빵 터졌어요. ㅎㅎㅎ
      구름이가 은근 4차원이거든요. 후훗-

      2009/12/29 10:10 [ ADDR : EDIT/ DEL ]
  8. 통통

    난 올해 케이키 패쑤~ 근데 먹고 싶다~ 케이키!!

    2009/12/29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악!!!!
    완전 대박.ㅠㅠㅠ 초(양초x)이뻐여ㅠㅠㅠㅠㅠㅠ

    2010/01/06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다른 것 보다도 으악, 귀여워 이 초!하면서 샀는데
      불 켜고 보니까 좀 끔찍한? ㅎㅎㅎㅎㅎㅎ
      이 모습을 보고 깔깔대면서 웃는 저도 뭐 할 말 없어요, 푸흡-

      2010/01/06 15:49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12/25 18:51



 


메종드상도 대표로 구름이와 우키가 인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냥냥냥-♡"


+
바둥이는 리본을 묶자마자
역시나 능수능란하게 풀어버리는 바람에 사진이 없어요 ㅜ_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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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난 저 리본의 정체가 궁금할 뿐이고!
    왜 저 F..가 눈에 띄게 반짝이는 것인지 모르겠고! 크크크크-

    2009/12/25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롱

      역시 내친구 먼동이!
      나도 저 리본의 정체가 궁금할 뿐이고!

      우키 진짜 이쁘다 우훗

      2009/12/26 10:25 [ ADDR : EDIT/ DEL ]
    • 요런요런~ 역시 내 친구들!이라고 해야하는거니;;;;

      2009/12/28 11:21 [ ADDR : EDIT/ DEL ]
  2. 자주빛 페~리본은 우키보다는 구름이에게 더 잘 어울리네요.
    확 풀러버리다니, 역시나 바둥가 답군요...ㅎㅎ

    2009/12/25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이는 금방 풀러버리고 우키는 한동안 거세게 풀어보려고 하다가 포기,
      반면 구름이는 리본을 묶어도 니 털인지 내 털인지 구분을 못하나봐요;;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ㅋㅋ

      2009/12/28 11:21 [ ADDR : EDIT/ DEL ]
  3. 둥가배~ 역시 쵝오~ 무언가 크리스마스 저녁엔 오히려 할일 없어 빈둥거리는
    이 시추에이션은 왜 해마다 반복되는걸까요? 메리 크리스마스~

    2009/12/25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이지 얄궂은 둥가배에요;;;
      저희도 노래방가서 아이돌 노래 연습 좀 하려구요.
      이제 삼십대니깐 본격적인 노력 요망!

      2009/12/28 11:22 [ ADDR : EDIT/ DEL ]
  4. 꺄호~~~메리크리스마스 냥냥냥
    어째 러블리한 성탄절을 보내고있는감?
    난 찜질방 댕겨왔더니 몸은 완전 노곤노곤하지만 기분은 긋이군 ㅎㅎ
    근데 바둥이가 리본을 푼다고? 헉

    2009/12/25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찜질방 정녕 원츄인데-
      바둥이는 리본도 풀고 뭐뭐 별거 다 해요 (+_+)=b

      2009/12/28 11:23 [ ADDR : EDIT/ DEL ]
  5. 역시 구름이는 모델을 해봐서 그런지...완젼 베테랑포오즈...
    ㅎㅎㅎㅎ
    즐거운 클잇씀앗쓰 보내싱거죠? ㅎ

    2009/12/25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 얼음식빵 포즈에요 ㅎㅎㅎ
      gyul님 포스팅 보니 즐거운 크리스마스 명동나들이! 꺄아-
      전 나른하게 잘 쉬었답니다.

      2009/12/28 11:23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12/24 15:30
바둥이 원샷 포스팅 이후,
숨은 바둥팬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하나 더 준비해봅니다.

그런데 사실 바둥이의 사진을 찍기란 좀 힘들어요.
옷! 귀여워" 또는 와앗! 재밌어" 하면서 사진을 찍을라고 하면
바로 눈치채고 정.색. 해버리는 차가운 도시남자가 바로 배바둥이란 거죠.
또 바둥이는 잘내미의 모습과 정줄놓은 모습이 너무 극과 극을 달려
자칫 재미있는 사진이라며 포스팅하면
엄마가 안티"라는 소리를 듣기 일쑤-
그래서 왠지 바둥이 포스팅에는 소극적이었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요즘 숨은 바둥팬님들이 속속 모습을 나타내주셔서
저도 분발해야겠다 싶은데, 사실은 바둥이가 분발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이 놈이 팬들과 엄마 맘도 모르고 그저 마이웨이마이페이스라는거!
배바둥녀석이 이렇게나 다른 사람들은 생각할 줄 모르는 이기적인,
온리 우리아빠(=나모키)에게만은 따뜻한 차가운 도시남자라는거 말씀드리면서
오늘은 살짜쿵 애정도 테스트 사진 나갑니다.
여기서 살아남아야 진정한 바둥가의 서포터가 될 수 있는거에욧!
자아, 그럼 달려보아요, 으하하하하하하-




아빠가 벗어놓은 근육잠바에 푹 빠진 바둥소년
이것이 낙원이로구나, 에헤라디야~
입 벌리고 허공에 앞발을 휘적휘적,
꿈 속에서 선녀님이랑 나 잡아봐라라도 하는걸까요?




앗, 지금 내 사진 찍은거임?
부끄러운 광경을 들켜버린 바둥가의 정줄놓은 모습......
우리 장남이에요.
엄마아빠의 노후를 책임져 줄 든든한 우리 장남 사실은 이런 장남 /담배/




(바로 정색하며) 어, 나는 아무것도 안했어.
나는 그저 생각할 문제가 좀 있어서, 사색에 잠겨 있었던 건데
지금 크게 뭔가 오해한 것 같은데, 사실은 나는 절대로 꿈 꾸면서 잔게 아니라 어쩌구저쩌구~




근데 왜 이렇게 졸립냥...
아아, 안되는데... 눈이 스르르 감겨오는건 왤까.
나는 자는게 아니고 잠시 명상중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던것인데...




Zzzzzzzz-

우리 바둥, 이런 고냥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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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1. 엘빈과슈퍼밴드에 곧이라도 출연할 듯한 의인화된 자세!
    2. 은근갑빠,숨겨진갑빠 알라뵤- 눈은...눈은...라이온킹의 스카삼촌☞☜
    3-4-5는 괜츈다. 딱 저정도 선으로만 보여주면 괜츈을 거 같애.../담배/

    2009/12/24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 3,4,5번이야 완전 노말하지!
      1,2번은 애정테스트 하는거라규, 넌 아슬아슬 탈락일랑말랑이여~

      2009/12/25 19:53 [ ADDR : EDIT/ DEL ]
  2. 3번째 바둥이 사진 최곤데요~!?^^
    바둥이는 정면 보다는 옆모습이 더 예쁜 것 같아요.
    아, 저 쭉 뻗은 긴팔 정말 부러워요~
    저는 숏팔이라서 늘 옷 사면 소매 자르거든요... ;;

    2009/12/25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둥이는 군살 하나도 없이 늘씬한 머슬바둥이에요.
      (저랑은 참 다른..../담배/)

      2009/12/25 19:53 [ ADDR : EDIT/ DEL ]
  3. 바둥이.. 그런 아이라 살람해요♡
    바둥+구름+우키야~ 메리 크리스마스!!!
    징징+나모키님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2009/12/25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도 제이군님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하늘맑음이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냥!

      확.실.히 매년 크리스마스날 저녁엔 할 일이 없어욥;;;
      -집에서 뮤직뱅크 보는 1人-

      2009/12/25 19:55 [ ADDR : EDIT/ DEL ]
  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심하게 웃어서 지송지송...

    2009/12/25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ㅎ 저도 그랬으니까 괜찮아요 ㅎㅎㅎㅎ

      2009/12/28 11:24 [ ADDR : EDIT/ DEL ]
  5. 으카카카카카카갘카ㄱ카카카칵-(숨 넘어갈 지경;)
    완젼 좋아요, 바둥! 완소바둥!!

    2009/12/28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 워워워 릴렉스릴렉스 ㅎㅎㅎㅎㅎ
      바둥이 진짜 매력은 사실 이런거에요!

      2009/12/29 10:11 [ ADDR : EDIT/ DEL ]
  6. 지요

    아, 든든한 장남 바둥이는 이런 장남이었군요. 크크크.
    그래도 역시 장남처럼 듬직하고 그렇더라구요!

    2009/12/28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 코믹한 모습으로 세상살이 근심걱정을 잊게해주는 효묘입니다~

      2009/12/29 10:11 [ ADDR : EDIT/ DEL ]

a. J i N J i N2009/12/23 10:18


책장에 공간이 부족해서 아직도 저 박스채로 바닥에 쌓여있는;;;
원어데이에서 눈 뒤집혀서 지른 만화책들-
내가 고른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허니와 클로버
그리고 나모키가 고른 신의 물방울.
언제 읽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쌓아두니 마음이 흐뭇! 으흐으흐

+
허니와 클로버는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만화.
아오이 유우 나오는 영화도 좋았지만 그래도 만화가 최고임.
일본 드라마도 있던데, 그닥 볼 마음은 안 생기고
다만,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중국판 드라마를 보고 경기일으킬 뻔 했다;;;
경악, 대경악! 아, 역시 중국드라마는 못보겠어. 오글오글 ㅜ.ㅜ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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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우- 저도 원어데이 저거 판매할때 봤었어요.
    초밥왕이 끌렸답니다..ㅋㅋ 여튼, 완전 흐믓하시겠어요!
    허니와 클로버 만화가 최고라니 너무 궁금해져요 >_<

    2009/12/23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 초밥왕 완전 방대하죠, 후훗-
      전에 잠깐 아이팟터치를 쓸 때 열심히 받아보았는데(반성;;)
      확실히 만화책은 [책으로 구입]해서 봐야하는 것 같아요.
      허니와 클로버는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강츄!

      2009/12/24 15:32 [ ADDR : EDIT/ DEL ]
  2. 허니와 클로버는 웅웅~ 넘 사랑스러운 만화~♣
    혹시 애니메이션으로 안봤음 꼭 봐야하삼!!!
    OST랑 성우들 목소리는 또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읽지도 못하는 원판만화책을 나는 왜 구입한건지-_-;;

    2009/12/23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언니는! (=_=)=b
      알고보면 에비츄 19금 일본어를 마스터하셨다는 ㅋㅋㅋㅋ

      2009/12/24 15:35 [ ADDR : EDIT/ DEL ]
  3. 통통

    신의 물방울!! 대여점에서 빌려 읽다 말았는데~
    완결이 안 되면 흐지부지 되더라구~
    이제 메종 드 상도에 가면 되겠고나 ㅋㅋ

    2009/12/23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하나도 안 읽었는데 나모키가 재밌다니 시작해보려구요.
      하지만 일단 천재패밀리부터 마저 봐야지.
      후훗, 저도 천재이고싶어요 ☞☜

      2009/12/24 15:36 [ ADDR : EDIT/ DEL ]
  4. munsuk

    만화책보고선-
    아..징돌이 책장 또 사야되겠구나▶나도 책 쌓아놨는데 나도 책장 사야되겠네▶책장살까
    요러고 책장 검색하고있는 나란 사람.. 후아- /담배/

    책장 URL은 네이트온으로-! 루루루

    2009/12/23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그거 구입한겨?
      나 똑같은 책장 여기저기 다 품절이네, 제길슨;;;;;
      책장을 사면 또 꽉꽉 채워야 제맛, 캬캬-

      2009/12/24 15:37 [ ADDR : EDIT/ DEL ]
  5. 지요

    와앗, 못봤어요. 못봤어.
    봤다면 분명 질렀을텐데 말예요. 엉엉.

    2009/12/23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저번에도 하고 이번에 또 한거라서요-
      만약 다음에 또 하면 지요님한테 꼭 알려드릴게요 :D

      2009/12/24 15:37 [ ADDR : EDIT/ DEL ]
  6. 이하

    저도 봤었는데.. 갖고 싶은 만화책들은 이미 책장에 소롯이 꼽혀 있는지라
    구경만 했었지요. 이번에-_- 건담 프라 질렀어요. 꺄하.

    2009/12/24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 건담프라! 이하언니도 원어데이의 노예였던것이었던거에요 ㅎㅎㅎㅎ

      2009/12/24 15:37 [ ADDR : EDIT/ DEL ]
  7. 중국 드라마라.. 꼭 내가 본것마냥 오글오글
    중국 가수들도 오글오글하던데 ㅋㅋ
    암튼 만화책은 언제나 좋은것이야
    난 나중에 훈돌이 낳으면 방을 만화책으로 채워줄거야

    2009/12/24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말 쓰면 안되겠지만;;; 소위 말하는 병맛st.랄까;;;
      전 그럼 나중에 훈돌이네 방에 놀러갈테여욧, 꺄울~

      2009/12/24 15:38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12/22 10:12

물컵에 발 담그다가 엎질러서 혼나는 우키
야야, 어디서 불만 눈빛작렬이냐! 눈깔아!!!




바로 수그리모드의 우키
혼날때 쥐며느리로 변신하는건 바둥이한테 배웠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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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뒷발보다 더 튼실한 저 꼬리를 보라!
    귀 눕히고 있는 것봐 아놔~ 지가 혼나는 걸 아는거다 크흐흐흐

    2009/12/22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 꼬리는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다니깐;;;

      2009/12/23 10:00 [ ADDR : EDIT/ DEL ]
  2. 이하

    저 눈!

    불만 가득한 저 눈!

    꺄악.

    늠 매력적인 우키로군요!

    2009/12/22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매력적인 똘갱이에요. 언제 철이 들런지~

      2009/12/23 10:02 [ ADDR : EDIT/ DEL ]
  3. 지요

    꺄아악, 최고 귀여워요!!

    2009/12/22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하하하, 귀엽긴 한데 자꾸 물에 발담그고 엎어서 혼나야해욥!

      2009/12/23 10:02 [ ADDR : EDIT/ DEL ]
  4. 통통

    ㅎㅎㅎ 불만눈빛에 쥐며느리 포쓰!!
    우키~ 오늘 쫌 귀엽구나!! 다시 반하겠어~
    쥐며느리 우키 사랑해~

    2009/12/22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언니 마음은 갈대에요. 요리 갔다가 조리 갔다가~
      어제는 9시에 잠드신거?

      2009/12/23 10:03 [ ADDR : EDIT/ DEL ]
  5. 지대 마징가귀-!!
    꼬리를 말아올리고 열심히 반성하는척(?)
    겸둥 우키요^^

    2009/12/22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리보다 더 굵다는 그 꼬리 ㅋㅋㅋㅋ
      우키는 혼나도 몰라요. 3초 기억력;;;

      2009/12/23 10:10 [ ADDR : EDIT/ DEL ]
  6. munsuk

    우키 꼬리!! ㅋㅋㅋㅋㅋ
    나 처음에 꼬린지 몰라봤고~!

    저 표정 어쩌면 좋니~ 우키야!!!! +_+

    2009/12/2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러다가 다시 금방 똘갱표정으로 바로 돌아오니까요.
      걱정마요. 먼먼이모!

      2009/12/23 10:12 [ ADDR : EDIT/ DEL ]
  7. ㅎㅎㅎ 완전 제대로 반성중이군요 ㅠ_ㅠ

    2009/12/22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 반성하는건지 하는척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철 들려면 한참 멀었어요.
      구름이처럼 1년 넘어야될지도, 하핫-

      2009/12/23 10:12 [ ADDR : EDIT/ DEL ]
  8. 완전 귀여운것 발바닥봐라 ㅎㅎ
    근데 난 첫번째 표정이 더 맘에 드는데~
    까칠한 매력

    2009/12/22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9. yum

    하하하.
    우키 저 표정, 매력 있는디? 하하하하하
    지대 귀여움.. 귀여움 귀여움 귀여움

    랍효

    2009/12/23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동통 우키는 철 들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어.
      애기야 애기!

      2009/12/28 11:24 [ ADDR : EDIT/ DEL ]
  10. 발바닥의 다섯개의 버튼을 누르면 어떤일이 생기나요?

    2009/12/25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키가 우꺄~하면서 튀어나갑니다 ㅋㅋ

      2009/12/28 11:24 [ ADDR : EDIT/ DEL ]

c. My BeBe2009/12/22 10:02

지난 금요일,
오빠 출근을 배웅하고 다시 누워서 12시까지 늘어지게 자다가 깨보니
바둥이가 머리맡에서 이러고 앉아 있네요.

(바로 아이폰으로 사진 찍으면서)
꺗, 우리 바둥가둥가둥~
엄마를 기다린고야? 우루쭈쭈쭈~
했더니,



쫙 째려보면서,
일어나, 이 아줌마야! 얼릉 밥이나 줘!
합니다 ☞☜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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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올만의 바둥가 사진이에요.
    근데 왠지 아주 바둥가가 거대해 보이는 사진이에요~

    2009/12/22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거대 바둥가처럼 나와서 깜놀했어요-
      클라라님 변함없는 팬심 감사드린다고 바둥가가 전해달래요 ㅎㅎ

      2009/12/23 09:45 [ ADDR : EDIT/ DEL ]
  2. 역시 표정연기의 달인 ㅎ

    2009/12/22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만큼 복잡한 감정선을 가지고 있다능-

      2009/12/23 09:52 [ ADDR : EDIT/ DEL ]
  3. 마롱

    오랜만이야 바둥도련님!
    엄마의 편애로 엇나간 첫째도련님
    엉덩이 토닥토닥하면 좋아서 허리곧추세우다가
    발톱으로 얼굴 후려치는 반전있는 도련님
    알럽야~

    2009/12/22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 편애. 난 바둥가를 더 이뻐하는데 바둥가는 아빠를 편애해 -_- /담배/
      까칠도도가 바둥도련님의 매력포인트야. 인정? 인정?

      2009/12/23 09:58 [ ADDR : EDIT/ DEL ]
  4. 통통

    바둥이~ 완전 어른이야!
    저런 표정으로 꾸짖는데도 좋다고 사진 찍은 거야?
    징징엄마~ 애들 좀 굶기지 마~

    2009/12/22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굶기지 않아요! 아침마다 밤+물 챙겨주는건 아빠가 아니라 엄마야.
      명심해 바둥가! ㅋㅋㅋㅋ

      2009/12/23 10:03 [ ADDR : EDIT/ DEL ]
  5. 아........
    설레발친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저 무심한 표정-
    차라리 시껍하며 도망이라도 가주지 그랬어.. 바둥아..ㅠㅠ

    2009/12/22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설레발치는 저를 쳐다보는 나모키의 눈빛 고대로 빼다박았어욧!!!! ㅜ_ㅜ
      저러고 한참 쳐다보다가 차가운 코를 슬쩍 들이대더니 휙 가버렸어요.
      "얼렁 따라와서 밥이나 줘, 이 아줌마야!" 인듯

      2009/12/23 10:10 [ ADDR : EDIT/ DEL ]
  6. 꺅-
    바둥바둥이!
    바둥이 원샷 출현이 얼마만인가요ㅠㅠ
    (이로써 공개되는 바둥 팬심_바둥빠ㅋ)

    2009/12/22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오란씨님도 바둥팬이셨구나!! 우아우아 (묘하게 안심되는 엄마의 마음;;;;)

      2009/12/23 10:13 [ ADDR : EDIT/ DEL ]
  7. yum

    바둥이 완전 지대로 야리는데? ㅋㅋㅋㅋ 이 표현이 딱이여 ;;
    쓰고 보니..참으로..무섭다../껌 좀 씹어야 할 듯 /
    셋 다 참으로... 표정이 살아있어~~~

    그리고 징도라.. 바둥이 팬 많아 ㅠㅠ 너무 안쓰럽게 여기지 마~
    여하튼 최초(?!!)의 메종드상도의 귀염둥이 아니겠어?

    2009/12/23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응 그러게. 다만 바둥이의 팬들은 쉽게 드러나지 않아.
      바둥이 팬이라는게 부끄러운걸까? ㅋㅋㅋ
      그래도 우리엄마랑 종훈오빤 첫 정이 든 바둥이가 제일 좋다니 이 또한 위안이~

      2009/12/28 11:2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