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8년 마지막 날은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 마무리하고
2009년 첫 날 역시,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 맞이했다.
ㅡㅠㅡ;;;
이제 나는 29살이다. 이런 나이 오지 않을 거 같았는데, 스물아홉살이라니-
빨리 내가 서른살이 되어서 같이 삼십대였으면 좋겠다는 나모키의 말을 가볍게 제껴주고
가만 생각해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대의 마지막 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여러번 넘나 돌았던 20대,
그 마지막 해를 뜨겁게 불태워야겠다고 다짐했다!
너무나 게을러빠진 이 몸에 가열찬 채찍질을 해가며 결코 뒷걸음질 치지 않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지.
또 가장 중요한 것!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선배들
내 곁에서 마음을 함께 나누는 모든 사람들을 더 많이 생각하고, 그들에게 더 많이 베풀 수 있는 한해가 되어야겠다.
지난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욤! :D
b. 백세카레면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옷더미가 쌓여 점점 동굴이 되어가던 옷방을 열심히 정리하고
뿌듯한 기분에 나모키와 함께 백세카레면을 끓여먹었다.
그때가 투에이엠, 새벽 두시!!!!
그래놓고 출근할 때 얼굴부으면 안된다고 따뜻한 우유까지 벌컥벌컥 마시고 잔다.
c. 외로운 1월 2일
차장님은 휴가라 내 옆자리는 텅 비어있고 ㅜ.ㅜ
나모키는 전체 휴무라 집에서 자고 있고 ㅜ.ㅜ
먼먼이도 휴가라 네이트온에 없고 ㅜ.ㅜ
여발이도 전체 휴무가 네이트온에 없고 ㅜ.ㅜ
나 너무 외롭고 친구없는건가? (썩소;;)
키보드 치는 손도 시려워서 더욱 처량하고 외로운 1월 2일이다.
2008년 마지막 날은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 마무리하고
2009년 첫 날 역시,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 맞이했다.
ㅡㅠㅡ;;;
이제 나는 29살이다. 이런 나이 오지 않을 거 같았는데, 스물아홉살이라니-
빨리 내가 서른살이 되어서 같이 삼십대였으면 좋겠다는 나모키의 말을 가볍게 제껴주고
가만 생각해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대의 마지막 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여러번 넘나 돌았던 20대,
그 마지막 해를 뜨겁게 불태워야겠다고 다짐했다!
너무나 게을러빠진 이 몸에 가열찬 채찍질을 해가며 결코 뒷걸음질 치지 않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지.
또 가장 중요한 것!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선배들
내 곁에서 마음을 함께 나누는 모든 사람들을 더 많이 생각하고, 그들에게 더 많이 베풀 수 있는 한해가 되어야겠다.
지난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욤! :D
b. 백세카레면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옷더미가 쌓여 점점 동굴이 되어가던 옷방을 열심히 정리하고
뿌듯한 기분에 나모키와 함께 백세카레면을 끓여먹었다.
그때가 투에이엠, 새벽 두시!!!!
그래놓고 출근할 때 얼굴부으면 안된다고 따뜻한 우유까지 벌컥벌컥 마시고 잔다.
c. 외로운 1월 2일
차장님은 휴가라 내 옆자리는 텅 비어있고 ㅜ.ㅜ
나모키는 전체 휴무라 집에서 자고 있고 ㅜ.ㅜ
먼먼이도 휴가라 네이트온에 없고 ㅜ.ㅜ
여발이도 전체 휴무가 네이트온에 없고 ㅜ.ㅜ
나 너무 외롭고 친구없는건가? (썩소;;)
키보드 치는 손도 시려워서 더욱 처량하고 외로운 1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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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MBC가요대전보면서..맞이했는데.☞☜
2009/01/02 17:11 [ ADDR : EDIT/ DEL : REPLY ]게다가 31일날 밤에 신랑 근무여서..ㅡㅜㅜ
수한이랑 둘이 외로이 1일을 맞이하였엉.흑흑.
새해기분이 이번엔 뭔가 이상해
새해가 아닌거 같은기분?
암튼 요새 내머리속엔 지우게가 살고 있어서..ㅜ
나 10일날 서울올라간다.얼굴 한번 보길 소망해 ㅎㅎ
해피뉴이어 울찐찐
하필 신랑님 그날 근무시라니!!!
2009/01/07 09:51 [ ADDR : EDIT/ DEL ]그래도 곁에 수한이가 있으니 다행이랄까-
10일에 서울 컴온컴온, 울어머님이랑 같은 날 오는군하! ㅎㅎㅎ
갠찮아 이제 36분 남았자나.
2009/01/02 17:14 [ ADDR : EDIT/ DEL : REPLY ]기력이 딸려서 힘들다... 흑
진짜 몹시 기력이 딸리고-
2009/01/07 09:51 [ ADDR : EDIT/ DEL ]요즘은 회사만 오면 뭔가 기를 다 뺏기는거 같아효.
왜 이러지;;
새해복 듬뿍받아~~
2009/01/03 01:29 [ ADDR : EDIT/ DEL : REPLY ]오지않을것만 같던 스물아홉- 이러다 서른,마흔,마구마구 달려들겠지;;;
그리고, 마음을 나누기위해, 일단 얼굴부터 직접 보고 눈을 마주하며
자리하는 시간부터 갖자꾸나!-^^
스물아홉에서도 헉! 하는데
2009/01/07 09:54 [ ADDR : EDIT/ DEL ]서른, 마흔 마구 달려들거라는 말에 진짜진짜 헉헉! 이다, 흐흐흐-
가끔씩 괭이들 보러오는데 나이가 저랑 같으셨군요.
2009/01/03 22:57 [ ADDR : EDIT/ DEL : REPLY ]20대의 끝자락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2009/01/07 09:55 [ ADDR : EDIT/ DEL ]바둥구름 사진을 열심히 올려야겠다는;; ㅎㅎㅎ
이십대의 마지막 시간 불태워보아요!
찡찡~~ 외로웠쪄?
2009/01/05 10:23 [ ADDR : EDIT/ DEL : REPLY ]내가 돌아왔으니~ 외롭지 않게 해줄게!! ㅋㅋㅋㅋ
요래놓고 차장님 외롭게 전 병가;; ㅎㅎㅎㅎ 암쏘쏘리벗알라뵤-
2009/01/07 09:55 [ ADDR : EDIT/ DEL ]이제 우리의 소중함을 깨달았느뇨~움하하하하하하하
2009/01/05 15:16 [ ADDR : EDIT/ DEL : REPLY ]전부터 알고 있었다. 새삼-
2009/01/07 09:55 [ ADDR : EDIT/ DEL ]